프레버항공교육원, 미국 항공대학·비행학교 동시 진학 프로그램 수시 3차 모집
프레버항공교육원이 항공운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자 및 대학 졸업자 대상 맞춤형 항공운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원자의 학력 수준과 진로 목표에 따라 고졸 과정과 대졸 과정의 두 가지 트랙으로 구성된다.
프레버항공교육원은 미국 FAA(연방항공청) 인증 비행대학인 와이만 항공대학(Wayman College of Aeronautics), 엠브리리들 항공대학교(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 플로리다 메모리얼 대학교(Florida Memorial University)등과 연계된 해외 항공운항 교육기관이다.
고졸자는 미국 와이만 항공대학 2년제 항공운항 전문학사 과정으로 입학해 학점 이수와 비행시간을 확보하면서 미국 4년제 항공대학교 편입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엠브리리들대학과 FMU 등으로의 편입을 통해 항공운항 학사학위와 함께 비행교관 자격증(CFI, CFII)을 취득할 수 있으며, 재학 중 약 1,500시간의 비행시간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고졸자를 위한 또 다른 트랙으로는 미국 L3(Acron Aviation Academy), Wayman Flight School, Paris 비행학교등에서 진행되는 국제 비행과정이 있다.
이 과정은 PPL(자가용 조종사), IR(계기비행), CPL(사업용 조종사), CFI·CFII(비행교관)자격증까지 단계별로 취득하며, 동시에 미국 경영대학교 학사학위 과정을 병행할 수 있다.
비행 자격과 대학 학위를 함께 취득하는 이중 트랙 프로그램으로, 총 교육 기간은 약 2년 6개월(2년 반)이다.
이미 국내 대학을 졸업한 지원자는 학위 인정 절차를 거쳐 단기 비행 전문과정(약 12~18개월)에 참여할 수 있다.
집중 비행훈련을 통해 비행교관으로 총 비행시간 1,200~1,500시간을 확보하고, 미국 FAA 상업 조종사 자격증(CPL)과 비행교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미국 항공사와 국내 저비용항공사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경력 경쟁력을 제공한다.
프레버항공교육원은 현재 고졸자를 위한 미국 항공대학 여름학기(5월) 및 비행학교 과정, 그리고 대졸자를 위한 단기 비행훈련 프로그램의 학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수시 3차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 현지 항공교육기관에서 비행훈련을 이수한 후, 비행시간 및 자격 수준에 따라 미국 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등 국내 항공사, 그리고 동남아 항공사 부기장(Cadet First Officer) 과정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프레버항공교육원 프로그램을 통해 충분한 비행시간을 확보한 학생들은 동남아 항공사 부기장 카뎃 프로그램진출 시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프레버항공교육원 관계자는 “학생의 학력과 목표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비행훈련을 넘어, 글로벌 항공조종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이 현재 진행 중이며, 해외 항공운항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입학 및 상담 문의는 프레버항공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AAP(Aviation Academyof PRAVER)
프레버항공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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